지금 당장 멀티오르가즘 클리토리스 문을 두드려라!
잇님들 안녕하세요~♡
오늘 제목이 쪼~금 세게 느껴지신다구요?ㅎ
지난 포스팅에 이어 우리 여성분들이 한번도 만나지못한
세계로 안내해 드릴예정이니 안전밸트 꽉 조이고 따라오세용~@@
멀티오르가즘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난 한번이라도 경험해 본적있다?"
그게 언제지..저편 넘어 천장을 응시하면서 생각에 잠기시나요?^^
한번의 오르가슴이 아닌 여러번 반복적으로 흥분을 느끼는
일련의 신체작용을 말하는데요. 대부분 오늘은 거기까지..
좀만.. 조금만 더.. 힝!! 우리의 흥분 곡선은 늘 근처에서만
맴돌다 떨어지고마는게 현실이죠.
그럼 뽕지기는 어떻게 클리토리스를 길들일 수 있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뭐.. 특별한게 있겠어? 그냥 성인용품
판매하는 사람들이 다 똑같겠지.."
여러분~!! 저희 하트뽕 회원분들의 성별 통계를 보면 여성분이
무려 73.4%입니다. 저 뽕지기와 지속적으로 카카오톡,
이메일을 주고 받으며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쉽게 말하지 못한
고민을 공유하며 적합한 제품을 추천드리는데요.
물론, 저희가 100% 원하시는 제품을 다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기에
다른 곳들도 함께 이용하시고 성인용품 이외의 의학적인 부분이 필요하시면
권장하고 해결해드리고자 함께 고민하고 응원한답니다~~
앗!! 중요한 얘기하고 있었는데 그만..ㅋㅋ
클리토리스는 작은 알갱이 같아서 평소에는 육안으로나 손으로도
확인이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여성은 평균적으로 하루 약 10~12회 가량
성적충동을 느낄때마다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데요~
시간이 많으면 모를까 아무도 없는 편안한 곳에서 세심히 느끼고
싶은데 쉽지않죠? 그래서 저는 일주일에 2번 정도는 시간을 내서
거울을 보며 변화를 세심하게 관찰했답니다.
영화를 보거나, 웹툰을 읽다가 낭만적인 장면이 연출되면, 잠시 멈추고
손가락으로 주변을 어루만지면서 자극을 주는데 그러면 애액이 분비되면서
감춰져있던 알갱이가 커지며 "저 여기있어요~~짠~!!"하며 모습을 드러낸답니다.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는 것을 염두하시며, 저는 2,3,4번째 손가락을 사용하는데요.
2번과 4번은 질주변을 3번은 질 내부의 가운데를 살살 문질러 줍니다.
원으로 돌리기도, 위아래로 오르락 내리락 다양한 방법이 있어요~
애액이 나오기 시작하면 3번째 손가락은 따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아래부분의 액을 어루만지며 윗부분의 음핵에 발라주며 자극을 주는데요.
살짝의 터치 후 약간의 압박을 주변 돌려주고, 반복의 중간마다 중간부를
스치다보면 또 다른 알갱이 비슷한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속으로 넣어서
내부를 문지르다보면 모래가 뿌려진 듯한게 느껴지는데요..
그림이 아닌 글로 표현하려다보니 한계가 있지만 중요한 점은!!
빨리가 아닌 천천히 온전히 느끼면서 오랫동안 해주시는게 필요해요~
흔히들 외형적으로 보이는 남성의 성기는 "어랏, ㅜㅜ 저 사람 흥분했나봐..
무슨 생각을 하는거람?" 할 수 있지만 남성은 발기에 한계가 있어요.
근데 여성은 수면위에 가려져 있는 물속의 산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흥분하면 약 300배 이상 커진다고 합니다.
피트니스 모델을 준비하면서 몸의 변화에 굉장히 예민했었는데요.
꾸준히 원하는 모습을 생각하며 동작을 반복하고 관리하다보면 몸은
거짓말을 안한다는 것을 알게됐죠!
상대방에게 삽입 전 오랜시간 전희를 부탁하기도 애매하고,
혀와 입술, 이빨로 커닐링구스를 해주어야만 하기에 더욱 쉽지 않으실텐데
우리 고객님들도 천천히 느끼시다보면 큰 선물을 받으실테니
저 뽕지기와 스스로 노력해보자구요~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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